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!거룩한 주님의 날에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주시고 모두가 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.지나간 한 주간에도 주님의 은혜로 살았으면서도 그 은혜를 잊고 세상의 염려와 욕심에 사로잡혀 살았음을 고백드립니다.내 이웃의 어렵고 아픔에는 전혀 무관심으로 일관했고 가까운 사람에게도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으며,감사하기보다 불평을 일삼았던 저희의 모습들이었습니다. 용서하여 주시기 간절히 바라옵고 기도하옵나이다.저희들의 굳어진 마음을 이제 낮추어 주시며입술에는 사랑의 말을~ 마음에는 용서와 하해를~삶 속에는 겸손과 섬김이 넘쳐나게 하여 주옵소서.주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신 것처럼 저희도 서로를 사랑하게 하시고,누군가의 지친 자에게 위로가..